아래로 향한 시선/좌우로 당겨진 입/긴장된 턱끝
비슷한 표정을 찾아 보았다.
드라마에선 어떨 때 이런 표정을 지을까?
서울시장 선거결과인지 집에 가서 푹 쉬라고 한 나경원 후보인지, 현장에 있지를 않아서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뭔가 수치스러웠나 봄.
하지만 "이번 선거는 이긴 것도 아니고 진 것도 아니다"라고 한 논평은 속 마음과는 좀 먼 것 같다는 아마추어 마이크로 익스프레션 관심인의 의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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